정선군도시재생지원센터, 초고령사회 대응 ‘고령친화 지능형 건강관리 사업’ 본격 시동AI 기술 접목한 똑똑한 건강관리... 사북읍·신동읍서 5월 6일부터 시범 운영
[뉴스메타=김상용 기자] [2026년 5월 6일] 정선군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와 더하트컴퍼니는 대한민국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고령친화 지능형 건강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정선형 고령친화도시’ 모델 정립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지 서비스를 넘어, 국가적 과제인 ‘고령친화도시’ 조성의 일부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질병의 사후 치료보다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선제적 예방 관리에 초점을 맞추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AI 키오스크와 전문 강사의 만남...스마트한 건강 관리 오는 5월 6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사북읍(사랑채 3층)과 신동읍(천포회관 1층)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 구성은 다음과 같다. AI 지능형 운동 시스템: AI 키오스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자세를 교정받으며 운동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AI 건강점수'를 산출해 체계적인 관리를 돕는다.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전문 강사의 시연에 따른 단체 운동과 AI 기기를 활용한 개인 운동을 병행하여 운동 효과를 극대화한다. 과학적 체력 측정: 노인기능체력검사(SFT)를 통해 어르신들의 근력, 유연성, 평형성 등을 정밀 측정하고 변화 과정을 모니터링 한다. ◈민·관 협력을 통한 고령자 건강 예방 표준 마련 정선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스마트한 건강 예방 표준을 만드는 중요한 시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첨단 기술이 소외된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메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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