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 일환 하반기 「책읽는 서울광장」 개막식 참석

신용진 기자 | 기사입력 2022/09/04 [21:44]

오세훈 시장, 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 일환 하반기 「책읽는 서울광장」 개막식 참석

신용진 기자 | 입력 : 2022/09/04 [21:44]


[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11시 30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하반기 「책읽는 서울광장」 개막식에 참석한다.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말에는 엄마아빠와 아이를 위한 휴식공간으로 변신하는 서울광장 곳곳을 둘러보고 사진전도 관람한다.

이번 「책읽는 서울광장」은 지난 상반기 운영을 마치고 혹서기 휴식기를 거쳐 하반기에 다시 열리는 행사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책과 문화,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올 상반기(4월~6월) 「책읽는 서울광장」을 운영한 바 있다. 상반기에만 약 4만 5천명의 시민이 광장을 찾아 독서문화를 향유하고 휴식을 즐겼다.

서울시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아빠도 문화생활을 마음 편히 누리고 열린도서관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반기 「책읽는 서울광장」은 일상의 휴식공간을 넘어 엄마아빠가 행복한 공간으로 탈바꿈해 개최한다. 2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3일까지 매주 금·토·일(금요일 11~17시, 토·일요일 10~17시, 추석 연휴 및 대규모 외부행사일은 제외), 총 30회 운영한다.

「책읽는 서울광장」에서는▴‘엄마아빠 존(Zone)’(부모를 위한 쉼·정보·문화가 있는 공간) ▴‘우리 아이 행복 존(Zone)’(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선, 미끄럼틀 등 에어바운스 놀이터 공간) ▴서울거리공연 ‘구석구석라이브’(150개팀이 퍼포먼스, 노래, 연주 등 총 200회 공연) ▴‘사진전’(서울을 주제로 한 사진작가 4명의 작품 순차적으로 전시) 등 책과 문화,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개장기념 특별행사로 9월 3일 오전(11시 30분)과 오후(15시 30분)에는 부모와 아이 간의 ‘훈육과 소통’을 주제로 한 조선미 교수(아주대 정신건강의학과)의 특강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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