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00명 안전교육

달서구, 9월 14일, 15일 양일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신용진 기자 | 기사입력 2022/09/18 [15:28]

달서구,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00명 안전교육

달서구, 9월 14일, 15일 양일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신용진 기자 | 입력 : 2022/09/18 [15:28]

▲ 달서구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뉴스메타=신용진 기자] 대구 달서구는 14일, 15일 양일간 구청 2층 대강당에서 3단계 대구형 희망플러스 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0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 현병운 강사 주재로 작업 중 발생 할 수 있는 사업유형별 주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사업 참여자들에게 작업장 안전수칙 준수와 유해 위험요인 대처 등을 숙지시키며 불의의 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일자리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실직․휴직자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선발자는 9월 5일부터 11월 25일까지 주 30시간 정도 근무하게 되며, 시급 9,160원으로 140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을 수 있다.

선발인원은 161개 사업에 총 500명이며 공공서비스 지원, 정보화추진, 환경정화, 지역특화사업 등의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주요 사업은'발명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성서산업단지 환경정비','하수도 준설사업','간선도로 인도정비','아이스팩 재활용사업','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코로나19 대응 사례조사 및 선별진료소 지원'등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 교육의 목적은 사업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이다. 사업에 참여해 보람되게 일을 하고 생계유지에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안전”이라며, “공공근로사업 3단계 사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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