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예천 국회의원 후보 적합도 김형동 1위

김형동 현 의원 30.9%, 김명호 전 경북도의원 18.0%,
권용수 건국대교수 13.1%, 안형진 변호사 5.6%순

신용진 | 기사입력 2023/11/09 [17:36]

안동.예천 국회의원 후보 적합도 김형동 1위

김형동 현 의원 30.9%, 김명호 전 경북도의원 18.0%,
권용수 건국대교수 13.1%, 안형진 변호사 5.6%순

신용진 | 입력 : 2023/11/09 [17:36]

© 뉴스메타와 경상투데이가 여론조사 기관인 (주)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안동예천 국회의원 후보 지지도에서 김형동 국회의원이 30.9%로 1위, 김명호 전 도의원이 18.0%로 2위, 권용수 건국대교수가 13.1%로 3위를 차지했다. 

 

© 뉴스메타와 경상투데이가 여론조사 기관인 (주)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안동예천 정당지지도. 


[뉴스메타=신용진 권민정 기자] 뉴스메타와 경상투데이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기관인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내년 4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안동.예천지역 출마 예상자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국회의원 출마 예상자 지지도에서 김형동 국민의힘 현 안동시.예천군 국회의원이 30.9%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국회의원 출마 예상자인 김명호 전 도의원, 김형동 현 국회의원, 권용수 현 건국대학교 교수, 안형진 현 변호사 등 4명에 대한 여론조사가 이뤄졌다.

 

조사에서 김형동 현 안동예천 국회의원이 30.9%, 김명호 전 도의원 18.0%, 권용수 건국대학교 교수 13.1%, 안형진 변호사 5.6%, 기타인물 6.7%, 없음 15.6%, 모름 10.1% 순으로 나타났다.

 

김형동 현 국회의원은 남성 24.5%, 여성 37.0% 김명호 전 도의원 남성 20.4%, 여성 15.7% 권용수 현 건국대학교 교수 남성 14.2%, 여성 12.1% 안형진 현 변호사 남성 5.3%, 여성 5.9%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역별로는 김형동 국회의원이 안동시 30.5% 예천군 32.0%, 김명호 전 도의원 안동시 20.8% 예천군 10.1%, 권용수 현 건국대학교 교수 안동시 13.9% 예천군 10.8%, 안형진 현 변호사 안동시 6.2% 예천군 3.7%의 지지율을 보였다.

 

또 연령대는 김형동 국회의원이 5034.9%, 김명호 전 도의원 3025.3%, 권용수 현 건국대학교 교수 18~2017.8%, 안형진 현 변호사 407.4%로 각각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 64.0%, 더불어민주당 17.3%, 정의당 2.4%, 기타정당 1.6%, 없음 12.9%, 모름 1.8%를 지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마지막으로 현 김형동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에서는 긍정평가 45.0% 부정평가 42,7%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뉴스메타와 경상투데이가 공동으로 의뢰해 코리아정보리서치에서 113, 4일 양일간 안동시, 예천군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RDD(30%), 휴대전화 가상번호(7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3.6%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 통계보정은 202310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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