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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메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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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북구, 생활 현장 속 찾아가는 복지 한마당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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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215734-685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생활 현장 속 찾아가는 복지 한마당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성회 기자] 부산 북구는 지난 9일 화정종합사회복지관(금곡동 소재)에서 올해 첫 번째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특히 평소 이동이 불편했던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현장에는 덕천보건지소,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북구치매안심센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등 총 15개 공공·민간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암 예방 관리 및 상담 ▲정신건강 인식 개선 ▲치매 상담 및 검사 ▲복지용구 점검 ▲무료 청력 검사 ▲대형 이불 빨래 서비스 ▲휴대폰 점검 및 소독 등 건강·생활·정보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br /><br /> '찾아가는 복지 한마당'은 지역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복지사업으로, 주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생활권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데 의미가 있다.<br /><br /> 한편, 북구는 오는 23일 화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2차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 한마당’을 개최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21:57:00</pubDate>
	   <section>sc127</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김성회 기자]]></author>
	   <category><![CDATA[복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9'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215734-6854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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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제천문화재단, '산책페스타-산책 들고 튀어!' 개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220421-108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희태 기자] 제천문화재단은 오는 12일과 13일 의림지역사박물관 인근 잔디광장에서 야외 문화예술축제 '산책페스타-산책 들고 튀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산책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가가호호’ 공모사업과 재단 자체 프로그램인 ‘산책하소!’, ‘산책도서관, 북크닉’ 등을 연계해 운영하는 대규모 야외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br /><br />이번 행사는 기존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의림지를 배경으로 확대해 선보이는 것으로, ‘책운동회+월리를 찾아라’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마련했다.<br /><br /> 행사 기간에는 책과 연계한 운동회를 비롯해 문화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도서대출존 등이 운영되며, 프로그램은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도서대출존에서는 1인당 최대 3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br /><br />또한 제천문화재단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에코백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100여 개의 에코백을 모았으며, 이번 '산책페스타' 현장에서 새활용(업사이클링)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예정이다.<br /><br />재단 관계자는 “이번 '산책페스타-산책 들고 튀어!'는 책과 문화예술, 체험이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라며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22:0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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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세종.충청권]]></section2>
	   <author><![CDATA[김희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대전.세종.충청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78'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220421-1088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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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아이들의 손끝으로 ‘카프리’ 색을 입다]]></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220259-8917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두 번째 컬러 프로젝트 '산책, 색을 입다'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희태 기자] 제천문화재단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은 지난 9일 ‘2026 토요일에 산책가자’ 두 번째 컬러 프로젝트인 '산책, 색을 입다'를 운영했다.<br /><br />이번 프로젝트는 6월의 컬러인 ‘카프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제천의 회화 작가 류민정과 제천 경희숲유치원 6세 어린이 27명이 함께 참여했다.<br /><br />참여 어린이들은 류민정 작가와 함께 6월의 컬러인 ‘카프리’ 색을 활용해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공간을 직접 색칠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지난 3월 ‘핑크레모네이드’ 색으로 봄의 활기를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카프리’ 색채로 여름의 청량함과 생동감을 더했다.<br /><br />'산책, 색을 입다'는 월별 컬러 콘셉트를 바탕으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공간을 꾸며가는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젝트다.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의 공간 브랜딩과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br /><br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은 이번 컬러 프로젝트를 비롯해 매주 토요일 '토요일에 산책가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연과 체험, 북콘서트 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br /><br />유병천 상임이사는 “이번 컬러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지역 예술가와 함께 색을 매개로 공간을 변화시키는 특별한 경험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이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22:0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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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세종.충청권]]></section2>
	   <author><![CDATA[김희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대전.세종.충청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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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충북에 남은 마지막 소리, 연극 '마지막 소원']]></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220028-491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연극 마지막 소원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희태 기자]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가시는 길 이리 고왔을까… 어머니보다 더 나이가 들었네요, 자식 결혼도 시키고 어여쁜 손녀도 품었죠. 이제 어머니 곁으로 가요….”<br /><br />연극 '마지막 소원'(작가 박주리, 연출 채민석)의 주제곡 '이제 가요'에 담긴 노랫말이다.<br /><br />'마지막 소원'은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채 자신의 마지막을 담담히 준비하며 꽃가마를 타고 저승길에 오르고 싶어 하는 최남희와, 그의 병세를 둘러싸고 갈등하는 자식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화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그려낸 작품이다.<br /><br />이 작품은 지역의 소중한 유무형 문화유산인 상여·회다지소리를 소재로 제작됐다. 2022년 11월 소리 보유자인 이상철 어르신과 봉양읍 제비랑마을 주민들을 만나며 본격적인 연구와 개발이 시작됐으며, 지역의 문화원형을 무대예술로 재해석했다.<br /><br />2024년 초연 당시 높은 관람 만족도와 재공연 요청을 이끌어낸 '마지막 소원'은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적 문답이자 문화원형의 문화콘텐츠화 모범 사례”(이주영 공연칼럼니스트), “삶에 밀착한 소재와 창작 과정을 지역민과 함께 시도한 작품”(성무량 평론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br /><br />특히 올해는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돼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채민석 연출가는 “레퍼토리 공연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출연진 보강과 주제곡 추가 창작, 배우 앙상블 강화, 신진 배우 액팅 코치, 무대 디자인 개선 등에 힘썼다”라고 밝혔다.<br />이번 공연에는 데뷔 56년 차 배우 김민정이 주인공 최남희 역을 맡고,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이승철이 최남희의 첫사랑이자 상두꾼인 김상철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br /><br />김민정 배우는 “잊혀 가는 전통문화를 삶의 이야기와 함께 풀어낸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 /><br />또한 작품에는 퓨전국악 라이브 연주와 함께 국악가요 형식의 주제곡 3곡이 삽입됐으며, 살풀이춤과 구음, 상여·회다지소리, 풍물 등 전통예술 요소가 어우러져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여기에 지역 배우와 신진 배우, 주민 공동체,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풍성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br /><br />이승철 배우는 “최남희가 ‘먼저 가신 부모님이 쭈글이 할머니가 된 막내딸을 못 알아보시면 어떡하지’라고 걱정하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삶을 돌아보게 하고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한편 '마지막 소원'은 제천시가 주최하고 제천시문화회관과 울림아트앤컴퍼니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br /><br />공연은 ▲6월 19~20일 제천시문화회관 ▲7월 10~11일 단양문화예술회관 ▲7월 17~18일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열린다. 공연 시간은 금요일 오후 7시, 토요일 오후 5시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관람료는 5천 원으로 놀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br /><br />자세한 공연 정보와 연습 과정, 참여자 인터뷰 등은 울림아트n`컴퍼니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의 창작·제작 기반이 더욱 강화되고, 지역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문화콘텐츠 발굴과 육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22:01: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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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세종.충청권]]></section2>
	   <author><![CDATA[김희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대전.세종.충청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86'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220028-4916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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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북구, 출산·양육 긍정문화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215650-720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출산·양육 긍정문화 캠페인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봉석 기자] 부산 북구는 지난 9일 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복지한마당에서 ‘출산양육 긍정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캠페인은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북구는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부산시의 ‘당신처럼 애지중지’ 사업을 비롯해 구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적극 홍보했다.<br /><br />북구 관계자는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양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북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21:5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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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경남권]]></section2>
	   <author><![CDATA[김봉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울산.경남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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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부산 북구 구포1동, 『하삼동커피 구포점』에 나눔가게 현판 전달]]></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215923-1318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삼동커피 구포점』 나눔가게 현판 전달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봉석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지난 5일, 관내 커피전문점인 ‘하삼동커피 구포점’을 방문해 『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br /><br />『우리동네 나눔가게』는 지역 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사업이다.<br /><br />새롭게 나눔가게에 참여한 ‘하삼동커피 구포점’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이웃애(愛) 희망나눔 사업’에 정기 후원하고, 지역 인적 안전망 활동에도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br /> <br />김은진 하삼동커피 구포점 대표는 “구포에서 가게를 운영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항상 있었다”며 “좋은 기회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br /><br />윤수찬 구포1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 업체가 나눔가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21:5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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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경남권]]></section2>
	   <author><![CDATA[김봉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울산.경남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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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북구, ‘2026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215820-354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봉석 기자] 부산 북구는 서부산권 일자리 창출과 취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일 강서구청역 일원에서 강서구,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2026년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가 성황리에생활 현장 속 찾아가는 복지 한마당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br /><br /> 이날 박람회에는 생산, 물류, 주조, 영업 등 다양한 분야의 부산 지역 기업 47개사(직접 참여 25개사·간접 참여 22개사)가 참가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일자리를 찾는 청년과 중·장년,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 희망자 76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그중 340여 명이 면접 및 채용 절차에 참여해 뜨거운 취업 열기를 보여줬다.<br /><br /> 특히 북구는 취업정보센터 취업상담원의 심층 취업 상담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구인·구직 매칭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찾아가는 무료노동상담소'를 운영해 공인노무사가 직접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노동 관련 상담을 1:1로 진행함으로써 구직자와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활고용분과도 참여해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과 함께 목공 이미지 레이저 각인 체험 ‘나만의 나무액자 만들기’를 진행하며 풍성한 즐길 거리를 더했다.<br /><br />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우수기업 채용 안내를 위한 기업설명회를 비롯해 전문 사진작가의 증명사진 무료 촬영, MBTI 검사 및 해석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br /><br /> 북구 관계자는 “이번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가 지역 고용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장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플랫폼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21:5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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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경남권]]></section2>
	   <author><![CDATA[김봉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울산.경남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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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곡선동 경로잔치서 어르신 건강과 행복 기원]]></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202719-448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10일 수원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년 곡선동 경로잔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상용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10일 수원순복음교회 지하 1층에서 열린 '2026년 곡선동 경로잔치'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정희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이찬용 도시미래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권선2·곡선)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br /><br />곡선동 경로잔치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지역 내 만 73세 이상 어르신 1,40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br /><br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내빈소개 및 인사, 표창장 수여, 축사, 노인강령 낭독, 어르신 소개, 식사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br /><br />이재식 의장은 “경로잔치는 축하의 자리일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 덕분에 우리가 비바람을 피하며 살아올 수 있었음을 감사드리는 자리”라며 “오늘 하루만큼은 세상의 모든 짐을 내려놓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가 늘 어르신들과 함께하겠다”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br /><br />한편, 이날 경로잔치는 트로트·다이어트 댄스·지역가수 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과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20:2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인천.경기.강원권]]></section2>
	   <author><![CDATA[김상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인천.경기.강원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1'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202719-44877.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202719-44877.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미래사회포럼 제14기와 ‘더 나은 내일’ 함께 연다]]></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202429-354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과 참석자들이 10일 하이엔드호텔 연화장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제14기 입학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상용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10일 하이엔드호텔 연화장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제14기 입학식'에 참석해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br /><br />경인일보가 주관하는 미래사회포럼은 지역사회 각 분야 리더들이 함께 교류하며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배움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입학식은 만찬 및 기념촬영, 제14기 입학식, 내빈 소개, 축하 인사, 환영사,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br /><br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사회포럼 제14기 원우님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급변하는 시대의 중심에서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며 배움의 문을 두드리신 여러분의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br /><br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사회포럼 제14기 원우님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며 배움의 문을 두드린 여러분의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어제의 나침반으로는 길을 찾기 어려운 변화의 시대인 만큼, 낡은 지도를 버리고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용기가 필요하다”며 “미래사회포럼이 지역사회와 함께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는 소중한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입학생들을 격려하고, 지역 내빈 및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20:2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인천.경기.강원권]]></section2>
	   <author><![CDATA[김상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인천.경기.강원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1'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202429-3547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202429-3547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민주주의의 뜻 되새기며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참석]]></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202558-301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참석자들이 10일 빛누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린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경기도 기념식」에서 6·10민주항쟁의 의미를 담은 손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상용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10일 빛누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린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경기도 기념식'에 참석했다.<br /><br />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6·10민주항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함께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행사에는 민주화운동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원특례시의회에서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시의회 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6·10민주항쟁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br /><br />기념식은 영상상영 및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내빈소개, 경과보고 및 기념사, 축사, 기념영상 상영 및 선언문 낭독, 공연,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br /><br />이재식 의장은 “6·10민주항쟁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소중한 이정표이며, 선배 시민들의 땀과 눈물, 숭고한 희생 위에 오늘의 민주주의가 서 있다”며 “민주주의는 결코 저절로 완성되는 것이 아닌 만큼, 과거를 기억하고 오늘 행동하며 내일을 열어가는 일에 수원특례시의회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자유와 권리가 존중받는 민주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20:2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인천.경기.강원권]]></section2>
	   <author><![CDATA[김상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인천.경기.강원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29'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202558-3014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202558-3014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산소방서, 경산 예인유치원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유치부 '은상' 수상]]></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0849-312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산소방서, 경산 예인유치원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유치부 '은상' 수상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봉석 기자] 경산소방서는 지난 9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산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예인유치원(원장 이미향)이 유치부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br />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소방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 9개 팀과 초등부 13개 팀 등 총 2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br /><br /> 경산시 하양읍 소재 예인유치원은 지도교사 안소현과 지혜반 어린이 25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참가해 '119 Don't Stop'을 선보였다. 어린이들은 밝고 힘찬 목소리와 율동으로 안전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뛰어난 표현력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인정받아 유치부 은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 />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한 예인유치원 원아들과 지도교사,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즐겁게 안전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방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0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북남부(영천 고령 경산 청도)]]></section2>
	   <author><![CDATA[김봉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북남부(영천 고령 경산 청도)]]></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72'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0849-31255.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0849-31255.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산소방서,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발표대회'최우수상' 수상]]></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0518-9997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산소방서,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발표대회'최우수상' 수상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봉석 기자] 경산소방서는 지난 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소방정책 연구와 재난대응 방안 발굴을 위해 개최됐으며, 최종 발표대회에는 포항북부·구미·경산·성주·봉화소방서 등 5개 소방서가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br /><br /> 경산소방서는 '온(On)-마을 새(Safety) 미(Matrix) 로(LoRa) 안전망 구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변함없는 안전마을 구현을 위한 LoRa 통신 기반 통합경보시스템 구축 방안'으로, LoRa 기반 저전력 장거리 통신기술을 활용해 마을 단위 통합경보시스템 운용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취약지역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방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 연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경산소방서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오는 9월 17일 중앙소방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중앙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0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북남부(영천 고령 경산 청도)]]></section2>
	   <author><![CDATA[김봉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북남부(영천 고령 경산 청도)]]></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7'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0518-99979.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0518-99979.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제주자치경찰위, 도두동에서 현장 밀착 소통 강화]]></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0343-732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자치경찰위, 도두동에서 현장 밀착 소통 강화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권기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제주시 도두동주민센터에서‘2026년도 제2차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날’을 개최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해 생활안전을 저해하는 요인을 발굴․개선하고, 지역 맞춤형 교통‧안전 및 치안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도두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제주자치경찰위원회, 제주경찰청(서부경찰서), 제주자치경찰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br /><br /> 현장에서는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교통정체 해소, 우범지역 순찰 강화, 생활방범 인프라 확충 등 지역 안전에 관한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br /><br /> 자치경찰위원회와 서부경찰서, 자치경찰단은 ▵주민 밀착형 공동체 치안 활성화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교통안전 단속․홍보 등 주요 치안 정책을 설명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또한 현장에서 제기된 교통시설 및 범죄예방 관련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박영부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도민의 목소리가 치안 정책에 반영되어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이 구현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04: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핫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찰]]></section2>
	   <author><![CDATA[권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찰]]></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313'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343-73237.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343-73237.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제9대 영덕군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회]]></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2344-182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9대 영덕군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회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차동욱 기자]  영덕군의회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2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br /><br /> 이번 정례회는 제9대 영덕군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의ㆍ의결하고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세입ㆍ세출결산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은희) 활동을 진행한다.<br /><br /> 첫날인 10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승인안(제안설명) ▲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제안설명)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ㆍ의결했다. <br /><br /> 11일부터 진행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은희)는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 재정 운영의 건전성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살펴볼 계획이다.<br /><br /> 회기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승인안과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을 처리하는 것으로 제9대 영덕군의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br /><br /> 이날 김성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의회의 첫걸음을 내디뎠던 순간이 엊그제만 같은데 시간이 흘러 마지막 회기를 맞이하게 되니 감회가 깊고 아쉬움 또한 크다.” 라고 하며 “남은 기간 동안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뜻을 충실히 받드는 책임있는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7:2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북동부(경주 영덕 포항 울릉 울진)]]></section2>
	   <author><![CDATA[차동욱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북동부(경주 영덕 포항 울릉 울진)]]></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4'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72344-18205.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72344-18205.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밤머리재 관광경관 명소화... 지리산권 관광 활력 기대!]]></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0634-910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감도(건축)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이정열 기자] 경상남도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 사업인 ‘밤머리재 전망대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br /><br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인 산청군과 지리산권에 관광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총사업비 125억 원을 투입해 2028년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2026년에는 국비 5억 원(50%), 도비 1억 5천만 원(15%), 군비 3억 5천만 원(35%)이 투입된다.<br /><br />사업 대상지는 산청군 삼장면 홍계리 산 110-3번지 일원 밤머리재다. 이곳에는 지리산을 찾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관광 안내와 휴식 기능을 제공하는 지상 2층 규모의 들머리 탐방센터, 구름 테라스, 밤머리재 단풍로드를 조망할 수 있는 소규모 전망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br /><br />특히 지리산과 웅석봉의 생태축을 잇고 밤머리재 관문 역할을 하는 밤머리재 생태터널에는 내·외부 경관특화사업을 추진해 지리산 밤머리재를 상징하는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br /><br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밤머리재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은 지리산과 웅석봉을 찾는 관광객에게 휴식과 치유의 거점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산청과 지리산권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경남도는 부산, 울산, 광주, 전남과 함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비 589억 원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인 총 1,177억 원을 투입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06: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핫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관광]]></section2>
	   <author><![CDATA[이정열 기자]]></author>
	   <category><![CDATA[관광]]></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55'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634-9104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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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문화체육관광부, 바가지요금 신고 '지역번호 + 120']]></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0157-607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화체육관광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 일방적 예약 취소<br />· 과도한 위약금 청구<br />· 가격 올려 재판매까지<br /><br />■ 바가지요금 신고는<br />- 지역번호 + ☎120<br />- 관광불편 신고센터 ☎1330<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02:00</pubDate>
	   <section>sc127</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생활상식]]></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생활상식]]></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34'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0157-6075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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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토교통부, 반값 「모두의카드」 1인당 평균 4.4만 원 환급]]></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0123-234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 반값 「모두의카드」 1인당 평균 4.4만 원 환급<br /><br />· 월 평균 교통비(7만 원) 중 약 62% 환급<br />· 모든 지방정부 참여 → 지역 간 교통복지 격차 완화<br /><br />7월 7일까지 카드 정보 현행화 필수!<br />모두의카드 누리집 또는 앱에서 카드 정보를 최신 상태로 변경해주세요.<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01:00</pubDate>
	   <section>sc127</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생활상식]]></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생활상식]]></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38'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0123-2341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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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2026년 미니수박 평가회 개최..“고창미니수박 전국시장 20%선점 목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75442-634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창미니수박 평가회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박윤정 기자] 고창군이 10일 오후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고창 미니수박 평가회’를 열고 소비패턴 변화에 대응한 미니수박 산업 육성 전략을 공유했다.<br /><br />평가회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고창미니수박연합회, 농축수협 기관사회단체장, 농업인학습단체장,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수박시험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r /><br />평가회에서는 고창 미니수박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각 작목반에서 생산한 품종별 미니수박의 품질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최근 국내 1인 가구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대형 수박보다 보관과 소비가 편리한 미니수박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수박은 7㎏ 이상 대과를 떠올리지만, 고창에서는 4㎏ 이하의 미니수박을 전국 최대 규모로 생산하고 있다. 주요 품종으로는 애플수박 계열인 ‘꼬망스’, ‘세자’를 비롯해 보다 큰 중·소과종인 ‘블랙망고’, ‘블랙보스’ 등이 있다.<br /><br />고창군은 소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니수박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브랜드 육성을 위해 종묘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일반 수박과 차별화된 토양관리·양분관리 기술 교육 등 전문 재배기술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br /><br />생산자 조직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22년 지역 내 5개 작목반이 통합해 고창미니수박연합회를 결성했으며, 현재 약 100명의 회원이 89.4㏊ 규모에서 블랙망고수박, 블랙보스수박, 애플수박 등을 재배하고 있다. 연합회는 전국 미니수박 시장 점유율 20% 달성을 목표로 생산 기반 확대와 품질 고급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br />심덕섭 고창군수는 “미니수박은 고창수박의 명성을 이어갈 차세대 전략 작목이다”며 “소비 트렌드에 맞춘 품질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육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고창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7:5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광주.전라권]]></section2>
	   <author><![CDATA[박윤정 기자]]></author>
	   <category><![CDATA[광주.전라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6'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75442-6349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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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청주시, 롯데아울렛 청주점 ‘식품안심구역’ 지정]]></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3757-645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주시, 롯데아울렛 청주점 ‘식품안심구역’ 지정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희태 기자] 청주시는 롯데아울렛 청주점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청주시 내 복합쇼핑몰 중에서는 지난해 지정된 현대백화점 충청점에 이어 두 번째다.<br /><br />식품안심구역은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가 모여 있는 장소 가운데 위생상태가 우수해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받은 업소가 60% 이상인 곳을 말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나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할 수 있다.<br /><br />다만 구역 안의 식품접객업소가 20개 미만인 곳은 모든 업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돼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br /><br />이번 롯데아울렛 청주점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아울렛 내 식품접객업소 12개소가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데 따른 것이다.<br /><br />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시민들이 많이 찾는 복합쇼핑몰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입점 매장에 대한 식품안심업소 지정 참여를 유도하고, 식품안심구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시 관계자는 “식품안심구역은 시민들이 외식 장소를 선택할 때 위생 수준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식품안심업소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등의 위생 수준을 평가해 우수하다고 인정된 업소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정·공개된다.<br /><br />현재 청주시 내 식품안심업소는 총 702개소다. 시는 식품안심업소 확대를 위해 희망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수준을 사전에 점검하고, 평가 항목별 개선사항을 안내하는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3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세종.충청권]]></section2>
	   <author><![CDATA[김희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대전.세종.충청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5'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3757-6459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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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 체납관리단 14명 채용…세외수입까지 관리]]></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0121-229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도청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8월부터 4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관리를 담당할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4명을 공개 채용한다.<br /><br /> 올해는 기존 지방세 중심의 체납 관리에서 벗어나 세외수입까지 포함한 통합 체납 관리 체계를 처음으로 운영한다.<br /><br /> 채용 인원은 제주도 3명, 제주시 5명, 서귀포시 6명 등 총 14명이다.<br /><br /> 원서 접수는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도 세정담당관, 제주시 재산세과, 서귀포시 세무과에서 받으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7월 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br /><br /> 응시 자격은 19세 이상 제주도민으로, 도내 1년 이상 계속 거주자여야 한다.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이 없고 근무 기간 중 업무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하며 채용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br /><br /> 합격자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하며, 제주도 생활임금 기준 월 253만 990원을 지급받는다.<br /><br /> 선발 인원은 도 세정담당관과 행정시 교통행정과·건설과 등 체납이 집중된 주요 부서에 배치된다. 기존 체납 관리 인력 15명과 합산해 올해 총 29명이 체납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br /><br /> 주요 업무는 △체납자 유선·방문 안내 △납부 독려 △실태조사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예고 등 현장 중심의 체납 관리다.<br /><br /> 제주도는 올해 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운영 기간을 6개월로 확대할 계획이며, 내년도 운영 인력은 별도 공개채용 절차로 선발한다.<br /><br /> 양기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올해 처음으로 세외수입까지 포함한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장기·고질 체납을 줄이고 징수율을 높이겠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0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121-2297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121-2297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초여름 제주 오름 수놓는 산수국, 한자리에]]></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1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0034-1528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수국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토양 산도에 따라 꽃색이 바뀌는 제주 자생 산수국을 실내에서 가까이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br /><br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제주한란전시관에서 ‘2026년 산수국 전시회’를 연다.<br /><br /> 산수국은 초여름 제주 오름과 계곡을 수놓는 대표 자생식물이다. 화려하기보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녔고, 토양 산도에 따라 꽃색이 파란색(산성), 분홍색(염기성), 보라색(중성)으로 다양하게 변하는 특징이 있다.<br /><br /> 전시에서는 제주 자생 산수국을 비롯해 변이종과 원예종 등 70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산수국의 다채로운 꽃색과 형태를 비교·관찰하며 식물의 생태적 특성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br /><br /> 전시 기간 중 12~13일에는 산수국을 소재로 한 에코백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자는 직접 에코백을 꾸미며 산수국의 아름다움을 일상에서 느낄 수 있다.<br /><br /> 체험 프로그램은 제주한란전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br /><br /> 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6월은 제주 곳곳에서 수국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계절”이라며 “이번 전시회로 도민과 관람객이 제주 자생 산수국을 실내에서 편안하게 감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제주 자생식물을 활용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식물문화를 확산하고 생물다양성 보존의 가치를 알리겠다”고 덧붙였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0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68'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034-1528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034-1528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 ‘516로’ 도로명 현행 유지 잠정 결정]]></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0217-998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도청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그동안 명칭 변경 의견이 제기돼 온 ‘516로’ 도로명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토론회와 주민설명회, 두 차례 설문으로 이어진 의견 수렴 과정에서 현행 유지 의견이 변경 의견보다 많았던 데 따른 것이다.<br /><br />516로는 명칭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이 제기돼 왔으며, 제주도는 이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내 도민 의견을 직접 들었다.<br /><br />올해 1~2월 권역별 도민 공감 토론회 2회(260여 명 참석)와 3월 아라동·영천동 주민설명회 2회(100여 명 참석)를 열었고, 4월 도민 설문에서는 369명 응답 중 209명(57%)이 현행 유지를, 160명(43%)이 변경을 택했다.<br /><br />이어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주소사용자 1,238명을 대상으로 큐알(QR)코드 안내장을 등기우편으로 발송해 추가 설문을 진행했다.<br /><br />주소사용자 가운데 179명이 응답(응답률 14.5%)했으며, 이 중 117명(66%)이 현행 유지를, 62명(34%)이 변경을 선택해 4월 설문과 같은 흐름을 보였다.<br /><br />현행 유지를 택한 이유로는 주소 사용 혼선과 행정적·경제적 부담이 주로 꼽혔다. 지역별로는 서귀포시가 제주시보다   유지 의견이 높았고, 연령대별로는 40대부터 60대 이상에서 유지 응답이 다수를 차지했다.<br /><br />변경을 선택한 62명은 △5·16의 역사적 배경이 적절하지 않다 △새 도로명이 더 적합하다 △제주 정체성과 맞지 않는다 등을 이유로 들었다.<br /><br />도로명주소법에 따르면 도로명을 변경하려면 주소사용자 5분의 1 이상의 신청과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주소사용자 과반수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한다.<br /><br />제주도는 토론회와 설명회, 두 차례 설문을 종합해 주소사용자의 의견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516로 도로명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향후 관련 민원과 의견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br /><br />박재관 제주도 건설주택국장은 “공론화 과정을 거치며 516로 도로명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으나, 변경을 원하는 주민은 여러 차례 의견 수렴에서 모두 소수에 머물렀다”며 “주소사용자의 선택을 존중해 현행 명칭을 유지하고, 관련 민원과 의견은 계속 살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0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217-9983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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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주평화인권헌장, 선언 넘어 실천으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5810-963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포럼 기억에서 권리로 웹배너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평화인권헌장을 지방정부 인권행정의 실천 기준으로 확장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br /><br /> 제주도는 제21회 제주포럼 기간 중인 24일 오후 1시 30분 해비치호텔 크리스탈홀A에서 '기억에서 권리로: 제주평화인권헌장과 지방정부 인권거버넌스의 실천적 전환' 세션을 운영한다.<br /><br /> 이번 세션은 2025년 선포된 제주평화인권헌장의 의미를 되짚고, 지방정부 인권정책의 실질적 이행과 동아시아 인권 거버넌스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세션은 이성훈 인권평화민주주의대사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숙명여대 홍성수 교수가 '제주평화인권헌장과 동아시아 인권평화 체제의 구축'을 주제로 발제한다.<br /><br /> 토론자로는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 김기곤 광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아트니케 노바 시지로( ATNIKE NOVA SIGIRO) 자카르타 파라마디나 대학교 외교대학원 교수가 참여한다.<br /><br /> 참석자들은 제주평화인권헌장의 정책적 활용 방안, 지방정부 인권거버넌스의 발전 과제, 동아시아 시민사회 연대 가능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이어 참석자 질의응답을 통해 인권 행정의 현장 과제를 공유하고, 이성훈 인권평화민주주의대사의 종합 제언으로 세션을 마무리한다.<br /><br />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세션이 제주평화인권헌장을 지역사회의 실질적 인권 기준으로 발전시키고, 제주가 동아시아 인권 협력의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5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333'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5810-9632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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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26년도 지방공무원 8·9급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 실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5642-518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도청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6월 20일 한라중학교, 제주중앙중학교, 제주동중학교 도내 3개 시험장에서 2026년 지방공무원 8·9급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br /><br /> 이번 시험은 17개 직렬 459명 선발에 2,102명이 지원해 평균 4.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br /><br /> 일반행정 9급은 172명 모집에 1,033명이 지원해 6.0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br /><br /> 전산 9급은 3명 모집에 54명이 지원해 1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br /><br /> 응시자는 응시직렬 및 응시번호에 따라 지정된 시험장에서만 응시할 수 있으며, 배정된 시험장이 아닌 곳에서는 시험 응시가 불가능하다.<br /><br /> 따라서 응시자는 수험번호에 따른 시험장 위치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br /><br />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6일 제주특별자치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br /><br /> 면접시험 미응시자 및 중도 포기자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발예정인원의 120%를 필기시험 합격자로 결정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가산점 적용 대상자는 6월 20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자격증 종류 및 자격번호 등을 반드시 입력해야 한다.<br /><br /> 한편 제주도는 수험생 부담 완화와 공공부문 채용시험 간 연계성 강화를 위해 2027년부터 지방공무원 8·9급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의 한국사 과목을 국사편찬위원회 주관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할 예정이다.<br /><br />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응시자들은 시험장 위치와 유의사항을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시험이 공정하고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5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5642-5180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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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우리동네 건강한 변화, 제11회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 개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0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3550-236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성과대회 수상기관 목록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6월 10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br /><br />- 지역보건법 제2조에 따라 지역보건의료기관으로 지정. 보건소의 업무 중 특별히 지역주민의 만성질환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읍·면·동마다 설치를 추진 중인 기관(지역보건법 제14조 및 지역보건법시행령 제11조)<br /><br />  지난 2013년, 단 10개소의 시범 사업으로 첫발을 뗐던 건강생활지원센터는 현재 전국 165개소에서 지역 주민들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신체활동, 건강상담, 영양교육 등을 밀착형으로 지원하고 있다.<br /><br />   시범사업 이후, 2016년부터 실시하여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우수 성과를 발굴·포상하고 성공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도, 시군구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 담당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성과대회’와 2부‘지침 설명회’로 나누어 진행했다.<br /><br />  1부 ‘성과대회’에서는 2026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15개소에 대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10개소)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5개소)을 수여하고, 유형별 대표 우수기관 3곳의 사례 발표를 통해 센터 운영 경험과 성공 비결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도시형에서 대상을 받은 광주 광산구 ‘수완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광주보건대학교, 도시재생공동체센터,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와 함께 ‘건강마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건강+돌봄+교육+마을공동체’라는 지역사회 협력 우수사례를 소개했다.<br /><br />  농어촌형 최우수상을 받은 충남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건강 통계와 주민 요구도를 교차 분석하는 등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를 기획하고 전 생애주기 관리를 통해 센터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2.9배로 증가하는 등의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br /><br />  소규모형 최우수상을 받은 인천 서구 ‘가재울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46명에게‘돌봄-건강 증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건강지도자’ 양성과 동아리실 상시 개방을 통해 주민 주도적 건강 소모임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br /><br />  또한, 올해는 개인 포상을 신설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센터의 실무자나 건강생활지원센터 제도 활성화 등 특별한 공적이 있는 개인(공무원·민간인)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10점)을 수여했다.<br /><br />  2부 ‘지침 설명회’는 ‘2027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안내서’의 주요 개정 사항을 안내해, 지방정부가 내년도 사업을 효과적으로 기획·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였다.<br /><br />  보건복지부 김한숙 건강정책국장은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참여와 지역 자원 협력을 바탕으로 한 건강 증진의 핵심 기반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역할을 확대하는 방안을 준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건강 수명 연장과 건강 격차 완화를 위해서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사회 건강 증진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35:00</pubDate>
	   <section>sc127</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복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340'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3550-2364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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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농촌진흥청, 농산부산물부터 맞춤 식품까지,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 미래를 본다]]></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0517-641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촌진흥청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농촌진흥청은 6월 9일과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월드푸드테크컨퍼런스 엑스포(World FoodTech ConfEx 2026)’에 참여해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 분야 연구개발(R&D) 성과를 선보인다.<br /><br /> 이번 행사에서 농촌진흥청은 첨단 식품 기술 연구 성과와 기술 개발 방향을 공유하고 대외에 확산할 계획이다.<br /><br /> 이를 바탕으로 산·학·연 협력 강화, 신규 연구개발 과제 발굴 및 기술사업화 연계 기반을 마련해 농업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br /><br /> 개회 첫날인 9일 오후에는 ‘농산부산물 Eco-순환기술 개발’ 분과를 운영한다.<br /><br /> 이 분과는 채소, 과실 등 농산부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과 새활용(업사이클링) 기술을 통한 자원순환 및 새로운 가치 창출을 주제로 진행된다. 산·학·연 기관이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산업계 전문가들이 기술사업화 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할 예정이다.<br /><br /> 둘째 날(10일) 오전에는 ‘케이(K)-농식품자원 기능성성분 활용기반 고도화’ 분과를 운영한다. 첨단 식품 기술 분야 신기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데이터의 전략적 중요성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의견을 개진한다.<br /><br />  특히 농촌진흥청이 구축·관리 중인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DB)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맞춤 영양 개발 현황을 살피고, 미래 방향을 진단한다.<br /><br /> 이를 통해 성장세가 뚜렷한 맞춤 식품 시장에서 우리 농식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사업화 연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br /><br /> 농촌진흥청은 6월 9일 열릴 개막식에서 첨단 식품 기술 분야 우수 기업에 농촌진흥청장상 4점을 시상하고, 민간기업의 기술 개발 노력을 격려할 계획이다.<br /><br />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첨단 식품 기술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농업과 식품산업의 융합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미래 먹거리 시장에서 우리 농식품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농업과학 기술 기반의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0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농/수/축/산림]]></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농/수/축/산림]]></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4'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517-6411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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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농식품부·중기부·식약처, K-푸드 산업의 제조혁신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손잡다!]]></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3725-923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림축산식품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2026년 6월 10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AI+ 똑똑한 공장쇼(AI+ Smart Factory Show 2026, 6.10~6.12)’를 계기로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얼라이언스는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식품 대중소 제조기업과 스마트제조기술 중소기업,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출범식에서는 기업의 사례 발표와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비전을 선언하는 행사를 가졌다.<br /><br />   먼저,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학화1934가 그간의 디지털전환 경험을 바탕으로 일궈낸 스마트제조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AI 기반 스마트제조 추진의지와 미래상을 밝혔다.<br /> <br />  이어, 한성숙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농식품부 김종구 차관, 식약처 김용재 차장과 CJ제일제당 김찬호 대표,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장이자 샘표주식회사 박진선 대표, 한국자율제조플랫폼협회 회장이자 스마트제조기술 중소기업 임픽스 이상호 대표 등 정부·협회·기업 대표들은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비전 선언’을 통해 식품산업의 AI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선언했다.<br /> <br />  참석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K-푸드 제조 AX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데이터와 AI 기반 제조혁신 추진, ▲제조기업·기술기업·지원기관 간 협력 확대, ▲현장 중심의 실증 및 성과 확산, ▲대한민국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 선도 등을 공동으로 약속했다.<br /><br />  이번 얼라이언스 발족은 K-푸드 식품 제조기업에 대한 개별적 지원에서 벗어나, AI 기반의 수요-생산-품질-위생 관리가 통합된 K-푸드 제조 표준 모델을 창출함으로써, 식품산업 전반의 데이터와 협업 표준을 마련하는 최초의 민간 주도형 협력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농식품부는 식품산업 진흥을 총괄하는 주무부처로서, 이번 식품 제조혁신과 긴밀히 연계하여 원료(농축산물) 생산부터 유통-외식-소비에 이르는 식품산업 가치사슬 전반의 효율성 제고에 나선다. AX 확산 및 데이터 표준화를 통해 K-푸드 수출 증대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이끌고, 푸드테크·전통식품·지역 중소식품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을 확대해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br /><br />  중기부는 K-푸드 제조혁신을 추진하는 핵심 부처로서 AI 기반 스마트제조 대표모델 확산, 수출지향형 스마트공장 구축, 제조데이터 표준화 및 활용 기반 조성 등을 추진하고, 중소 식품제조기업의 제조 AX 확산과 제조AI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식약처는 스마트 HACCP의 신속한 등록 지원을 통해 식품안전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도모하고, 스마트 GMP 현장 적용을 위한 기술지원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제조현장의 데이터 기반 품질관리를 확산하는 한편, 푸드 QR을 통해 식품 제조공장의 생산정보 자동화 체계 구축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br /><br />  농식품부 김종구 차관은 “이번 얼라이언스 출범과 연계해 식품 스마트 제조 유통, 식품 로봇 등 식품산업 AX에 필수적인 푸드테크를 집중 육성하고 AI를 활용한 다양한 첨단기술을 신속히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나아가 스마트한 식품산업을 기반으로 레시피 기술 컨텐츠 등 경험 전체를 산업화하여 전 세계의 사랑과 관심이 깊어지고 있는 K-푸드의 글로벌 영토를 끊임없이 확장, 국가 브랜드의 핵심 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지난해 10월 삼양식품 제조 현장에서 국무총리님께서 말씀하신 K-푸드의 글로벌 도약과 스마트 제조혁신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오늘 민·관이 함께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며, “정부는 식품산업의 AI 기반 스마트 제조혁신 선도모델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뷰티, 패션 등 대한민국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식약처 김용재 차장은 “스마트 HACCP, 스마트 GMP, 푸드QR을 K-푸드 제조 AX 사업과 적극 연계하여 식품 제조기업이 데이터를 자산으로 활용하고, AI를 경쟁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중기부는 제15회 스마트테크코리아(STK 2026)와 협업하여 2026년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AI+ 똑똑한 공장쇼(AI+ Smart Factory Show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와 함께하는 제조의 미래’를 주제로, 300개 부스 규모의 전시와 함께 컨퍼런스, 비즈니스 매칭, 투자설명회(IR)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br />   먼저 ‘제조AX 컨퍼런스’에서는 지멘스(Siemens),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에스에이피(SAP)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LG전자 생산기술연구원, 엠아이큐브솔루션 등 국내 선도기업들이 참여하여 ‘AI와 함께하는 제조의 미래’를 주제로 최신 제조업에서 인공지능 활용 트렌드와 현장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br /><br />  ‘똑똑한 공장 체험관’은 스마트제조기술산업 4대 분류인 자동화기기, 연결화기기, 정보화솔루션, 지능형서비스 등에 따라 기업 부스를 배치하여, 방문객들이 제조AX 가치사슬 전반의 첨단 기술력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AX 비즈니스 커넥트 라운지’에서는 2025년 제조AI 솔루션 공모전 수상기업 등 62개 공급사와 제조인공지능 솔루션 도입을 희망하는 중소·중견 제조기업 간의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매칭 성공 시 네이버클라우드로부터 2개월간의 솔루션 무상 컨설팅 및 이용 혜택이 제공되어, 제조AI 솔루션 공급-수요 기업 간 협력의 촉진이 기대된다.<br /><br />  아울러, ‘똑똑한 공장 IR 쇼케이스’를 통해 제조AI 활용 제품·서비스 개발 및 사업화 역량이 우수한 스마트제조기술 보유 기업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을 위한 투자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1일차 제조 로봇 분야, 2일차 제조AI 솔루션 분야로 나누어 벤처캐피탈(VC) 및 전문 투자자들에게 피칭하고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3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농/수/축/산림]]></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농/수/축/산림]]></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3'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3725-9237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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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농촌진흥청, “하나로 통한다!” 수출농산물 농약안전사용 지침 ‘정보무늬’ 고도화]]></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5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1915-570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장 비치형 수출농산물 농약안전 정보무늬(큐알코드) 안내판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최근 ‘케이(K)-푸드’ 인지도가 높아지며 우리 신선 농산물의 수출량도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국가별 농약잔류기준이 달라 수출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기준을 위반하면 전량 폐기, 반송 등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해 생산단계부터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br /><br />  농촌진흥청은 이러한 수출 농가와 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약 잔류허용기준 위반에 따른 통관 거부를 예방하기 위해 ‘수출농산물 농약안전사용 지침’ 제공 서비스를 고도화했다.<br /><br /> 국립농업과학원은 지난해 84종의 지침서를 휴대전화로 바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도입한 정보무늬(큐알코드)는 지침서별로 정보무늬를 제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 게다가 사용자가 지침서를 내려받은 후 필요한 농약명을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br /><br /> 이에 국립농업과학원은 지침서별로 제공되던 84개의 정보무늬를 1개로 통합하고, 문서를 내려받는 대신 디지털 기반의 정보 검색 시스템으로 서비스를 개선했다.<br /><br /> 휴대전화로 정보무늬를 찍으면 ‘수출농산물 농약안전사용 지침’ 모바일 누리집으로 바로 연결된다. 여기에는 올해 신규 보급된 호주 수출용 참외, 중국 수출용 감 지침서를 포함해 13개 주요 수출국과 30개 작물 등 총 86종의 지침서 정보가 수록돼 있다.<br /><br /> 사용자는 검색 창에 농약 품목명, 상표명을 입력하면 쉽고 간편하게 맞춤형 농약안전사용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br /><br /> 국립농업과학원은 서비스 개선에 맞춰 농작업 ‘현장 비치형 수출농산물 농약안전 정보무늬 안내판’도 제작‧보급해 농작업 현장에서 즉각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안내판에는 농약안전사용 지침 접속 방법과 정보 검색, 확인 요령을 상세히 담았다.<br /><br /> 특히 물기와 오염이 많은 농작업 환경을 고려해 종이 대신 플라스틱 재질로 제작했으며, 상단에 고리 구멍을 뚫어 작업장 입구나 비닐온실 기둥 등 작업자 눈에 잘 띄는 장소에 걸어두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안내판은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주요 작물별 수출연합회 등에 배포됐다. 안내판이 필요한 농가나 업체는 소속 수출연합회 또는 가까운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에 문의하면 된다.<br /><br /> 농촌진흥청 잔류화학평가과 최달순 과장은 “이번 서비스 개선은 방대한 농약 안전정보를 디지털로 전환해 현장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사례”라며, “우리 농산물의 안전성이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2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농/수/축/산림]]></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농/수/축/산림]]></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78'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1915-5703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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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질병관리청, 에볼라 유행지역 방문 후 증상 발현 시 1339, 보건소로 신고]]></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4429-61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에볼라바이러스병 예방수칙 리플릿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질병관리청은 최근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국인 아프리카 우간다를 방문하고 귀국 후에 증상 발현으로 의사환자로 신고된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해당 지역 방문시에 주의를 당부했다.<br /><br />  지난 5월 17일 WHO의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 선언 이후 국내 유입에 대비하여 대책반을 운영 중으로 최근 우간다를 방문하고 입국한 이후 발열 등 증상으로 총 3건이 신고됐다. <br /><br />  해당 사례는 귀국 후에 증상이 나타나 신고되어 관할 시도에서 의사환자로 분류됐으며 즉시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으로 이송 및 치료가 시행됐고 질병관리청에서 실시한 에볼라바이러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br /> <br />  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 국내 유입을 대비하여 지난 5월 이후 검역 및 지역사회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아프리카 5개국(DR콩고, 우간다, 남수단, 르완다, 에디오피아)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해당 국가에서 입국하는 모든 입국객은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귀국 후에도 잠복기 21일 이내 의심증상 발현 시 1339 또는 보건소를 통해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제3국 경유 입국자는 로밍정보 및 사증 발급정보를 활용하여 검역 조사했다.<br /><br />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에볼라바이러스(Ebola virus)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출혈성 질환으로 감염된 동물과 접촉하거나 감염된 환자 또는 사망자의 혈액, 체액 등에 직‧간접 접촉을 통해서도 감염된다. 6월 9일 WHO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이후 아프리카 북동부 DR콩고(이투리주, 북키부, 남키부주)와 우간다(캄팔라, 와키소)에서 확진자 569명(사망 103명), 의심환자 94명 보고됐으며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br /><br />   현재까지 국내 환자 발생은 없으나, 의심 증상으로 1339 또는 보건소 등으로 신고되는 사례는 지속되고 있어 해외 여행 전후에 보다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지난 5월 이후 DR콩고, 우간다 등 일부 지역에서 환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해당 지역의 불필요한 방문은 자제하여 주시고 부득이하게 방문시에는 감염노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면서,   “귀국 후에도 본인 건강상태를 주의깊게 살피고, 발열·복통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1339 또는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4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료.건강]]></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료.건강]]></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37'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4429-617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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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가짜진료·과잉처방 집중 조사, 비정상 진료 엄정 대응 나선다]]></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5913-325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건복지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보건복지부는 6월 15일부터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은 그간 의료계와 환자단체 등으로부터 꾸준하게 문제로 지적되어 온 의료현장의 부당·위법한 사항들에 대한 행정조사 업무를 다루게 된다.<br /><br />  행정조사반은 대표적으로, ➊ 전문가들이 이미 효과가 없는 것으로 확인한 주사제 등을 받는 조건을 붙여 환자를 입원시킨 후 과도한 의료비를 받는 경우, ➋ 마약이나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되어 있는 의약품 등을 의학적 근거 없이 과잉 처방하는 경우, ➌ 이외에도 의료인으로서 비도덕적 행위 등 사회적 물의를 빚는 사례 등이 우선 조사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br /><br />  현행 의료법 등 관계법령상 환자에 대한 처방과 의료행위는 의료인의 전문적인 판단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그동안은 일부 의료인이나 병의원이 전문성을 존중하는 현행 법령상 취지를 악용해 부도덕적 의료행위를 조직적으로 시행하는 경우에도, 사무장 병원 등과 같이 법률 위반 혐의가 확실하지 않으면 조치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었다.<br /><br />  이번에 가동되는 행정조사반은 행정조사를 통해 관계법령 위반 여부뿐  아니라 부적절성까지도 조사 대상에 포함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부적절, 비정상 의료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법 제66조, 의료법 시행령 제32조 등에 의해 부과되는 ‘의료인의 비도덕적 진료행위 금지 의무’ 위반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의료인단체의 윤리위원회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br /><br />  의료법 시행령 제32조는 (1) 학문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의료행위, (2) 비도덕적 진료행위, (3) 불필요한 검사, 투약, 수술 등 지나친 진료행위 등을 의료인의 품위손상 행위로 규정하고 있고, 의무 위반으로 판단되는 경우 복지부장관은 1년 이하의 범위에서 면허자격 정지 등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복지부는 이 규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환자의 권익과 의료인의 전문성을 침해하는 비정상적 의료행위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br /><br />   복지부는 행정조사 업무와 비정상적 의료행위를 판단하는 단계에서 의료인단체와 적절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전문 영역에 대한 조사와 비정상 행위 여부 판단은 전문가의 의견을 존중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위법하지 않더라도 비도덕적 진료 등에 해당하는 경우, 의료인단체의 윤리위원회 회부 등 전문적 판단을 거쳐 자격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수 있다. 이를 통해 일부 의료인이나 병·의원의 탈법적인 비정상적인 행위에 대해 제재하는 시스템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행정조사 과정에서 사무장 병원 운영, 허위 서류 발급 등 위법 사항이 의심되는 경우 수사기관 등에 고발·수사 의뢰 등을 추진한다.<br /><br />   행정조사반은 구성 즉시, 일선 보건소, 의료인단체 중앙회 등과 협의하여 업무에 착수한다. 복지부는 행정조사뿐 아니라 부당, 위법한 의료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의료인단체 중앙회 등과 자정노력 캠페인 및 제도 개선을 함께 추진한다.<br /><br />  곽순헌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장은 “의료현장에서 비정상적인 진료를 하는 병·의원이 정상으로 인정되지 않도록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5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료.건강]]></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료.건강]]></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4'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5913-3251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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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아르바이트 많은 음식점·카페, &quot;처벌보다 예방&quot;... 식품위생업계와 머리 맞대]]></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5334-73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용노동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고용노동부는 6월 10일  한국기술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식품위생업 사업자 협·단체 7개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음식점·카페·제과점 등 영세사업장의 노무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br /><br />  노동부는 지난 3월 청주 지역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응하여 최근 기획감독을 실시하고, 청년 노동자 대상 권리구제 안내 및 갈등 대응 요령을 홍보한 바 있다. 다만, 영세 사업장의 수당 미지급, 노사 갈등은 사업주가 노동관계법령을 잘 모르거나 노동권 보호에 대한 인식이 낮아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br /><br />  이에 따라 노동부는 사후 처벌 중심의 접근보다는, 사업주가 노동법을 알고 지키도록 돕는 예방적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간담회는 그 일환으로 음식점‧카페 등 청년 아르바이트생이 주로 일하는 식품위생업종의 사업자단체와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관병 근로감독정책단장이 주재하고, 한국고용노동교육원 등도 함께하여 소규모 식품접객업 현장의 실태와 애로사항을 깊이 있게 청취했다. 또한 식품위생교육과 연계한 노무교육 확대, 공인노무사 컨설팅 제공 등 사업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최관병 근로감독정책단장은 “영세사업주가 노동법을 준수하는 것은 근로자의 권익 보호뿐만 아니라 사업주 스스로의 경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라면서, “노동부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영세사업주 의견 수렴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영세사업주와 노동자가 함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상생방안을 찾아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5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산업]]></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산업]]></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2'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5334-739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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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quot;전세사기 피해지원과 함께 전세사기 예방도 총력&quot;]]></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3629-663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6월 10일 오전 서울에서 국토교통부,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최인호, HUG) 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확대 및 피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참석했다.<br /><br /> 이번 업무협약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피해예방 사업 수행을 위해 3개 기관이 상호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br /><br /> 국토부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 HUG와 함께 전세사기피해자에게 전세사기피해주택 경매 개시를 위해 필요한 집행권원 확보 비용과 원활한 경·공매 절차 진행을 위한 비용(법률전문가 보수 등)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br /><br />또한,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예방 콘텐츠 제작, 찾아가는 상담·교육 등 기관 간 공동 홍보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김 차관은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서는 주거·금융지원 외에도 법률 및 경·공매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이 필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이 협력하여 두텁게 피해자를 지원하고,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제도개선 등을 위해서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3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산업]]></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산업]]></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1'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3629-6634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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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관세청, '미래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 신설]]></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3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0142-2542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종욱 관세청장(왼쪽 다섯 번째)이 10일 평택세관에 신설된 ‘미래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 현판 제막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관세청은 6월 10일 반도체 등 미래 첨단전략산업 발전과 수출 향상을 뒷받침하기 위해 평택세관에 '미래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과 서울‧부산‧인천‧대구‧전남광주‧강원‧제주 등 전국 7개 세관에 ｢원스톱 지원반｣을 설치하고, 평택세관에서 개소식을 가진 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br /><br />  이날 이종욱 관세청장은 반도체 공장(FAB) 건설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에 소재한 반도체 보세건설장 현장을 둘러본 후 원스톱 지원팀 개소식에 참석했으며, 원스톱 지원팀 개소식에는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회장을 비롯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미래 첨단전략산업 수출기업 및 협력업체 등이 참석했다.<br /><br />  이번에 과 단위 원스톱 지원팀이 신설되는 평택세관은 평택을 비롯한 경기 남부와 충청지역을 관할하고 있으며, 이들 지역은 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산업이 집중된 첨단전략산업의 거점이다. 특히 수도권과 남부를 잇는 ‘허리’로서 국가 균형발전의 요충지 역할을 하고 있어, 그동안 현장 밀착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br /><br />  평택세관에 신설된 원스톱 지원팀은 본부가 아닌 소속기관에 설치되는 최초의 과 단위 자율기구로서,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기조에 따라 기존에 수출입기업지원부서가 없던 평택세관에 중부권 첨단전략산업에 특화된 지원팀을 마련한 것이다.<br /><br />  원스톱 지원팀은 앞으로 첨단전략산업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발굴하여, 제도개선 등 종합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 구축 단계부터 제조‧수출 및 사후 지원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촘촘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첨단전략산업이 집약된 중부권을 시험대로 활용하여 선결 지원방안을 우선 적용·검증한 뒤, 이를 전국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br /><br />  이와 함께 서울, 부산, 인천, 대구, 전남광주 권역 5개 본부세관과 속초, 제주의 2개 세관 등 총 7개 세관에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지원반｣을 신설하고, 이를 평택세관의 원스톱 지원팀과 네트워크 형태로 연결하여 전국의 지역별 첨단전략산업도 균형 있게 지원한다는 구상이다.<br /><br />  먼저, 서울‧인천본부세관 및 평택세관의 원스톱 지원팀은 수도‧중부권의 반도체, 바이오 산업 등 지원을 위해, 용인·평택의 반도체 클러스터, 송도의 바이오 클러스터 등을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하여 클러스터 구축 단계부터 기계‧설비품을 과세보류로 설치하고 공사용 장비도 과세보류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개선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반도체 등의 제조‧가공에 사용되는 과세보류 대상 원재료 범위를 확대하는 등 생산비용 절감과 수출 경쟁력 제고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부산본부세관의 원스톱 지원반은 동남권의 케이(K)-조선, 미군함 정비·수리·개조(MRO), 북극항로, 석유‧화학 산업 등 지원을 위해서, 선박 건조에 필요한 거대 원자재를 보세공장이 아닌 장외에 보관할 수 있도록 허가를 확대하고, 환적 목적으로 반입된 외국 석유제품도 친환경 선박유로 블랜딩할 수 있도록 허용하여 국제무역선과 북극항로 선박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 <br />  대구본부세관의 원스톱 지원반은 대구‧경북권의 철강, 이차전지 산업 등 지원을 위해서, 철강재를 포함한 기반산업품목의 중국산 덤핑 반입 등 불공정 행위방지를 위해 보세공장 특허 심사를 강화하고, 이차전지 등의 신속한 연구개발을 위해 외부 시험‧검사용 견품의 반출입 절차를 세관의 허가나 반출입 신고없이 기업 스스로 자율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br /><br />  광주본부세관의 원스톱 지원반은 서남권의 인공지능(AI), 미래 모빌리티 산업 등 지원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인공지능(AI)‧로봇‧부품 클러스터 예정지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하여, 클러스터 건설부터 완공 후 제품 수출까지 과세보류‧면세 등 각종 혜택을 활용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속초 및 제주세관에 신설되는 원스톱 지원반은 강원‧제주권의 친환경 에너지 산업 등 지원을 위해서 그동안 육지에서만 가능했던 보세건설장 특허를 해상풍력단지, 해양 플랜트 등 해상에서도 보세건설장 특허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과세보류로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이와 함께 원스톱 지원팀은 야간 또는 공휴일에 발생하는 긴급한 수출입 통관이나 생산라인 고장 등 비상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24시간 통관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통관애로 해소 및 미국의 관세정책 변동이나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 충격에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1:1 컨설팅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br /><br />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원스톱 지원팀 설치로 지역 첨단전략산업의 성장동력 확보와 애로사항 신속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중부권 첨단전략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팀과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종욱 관세청장은 “지역별 첨단전략산업은 우리나라의 미래 경제성장 및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동력인 만큼 전국 거점별로 신설되는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을 중심으로 공장‧단지 건설에서부터 제조‧수출까지 모든 단계에서 관세 등의 부담 없이 수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과세보류 혜택을 확대하고, 관련 절차를 과감히 혁신함으로써 첨단전략산업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0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산업]]></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산업]]></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83'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142-2542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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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소벤처기업부, 제약 대·중견기업과 손잡고 바이오 스타트업 키운다···『2026년 모두의 챌린지 바이오』 참가기업 모집

]]></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4244-333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소벤처기업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주요 제약기업들과 함께 바이오 분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 모두의 챌린지 바이오』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기술력을 갖춘 창업기업과 연구개발·사업화 인프라를 보유한 제약 대·중견기업을 연계해 공동 기술개발(R&D)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br /><br />  올해 챌린지에는 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등 국내 바이오제약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추진한다.<br /><br /> 참여 대·중견기업들은 이번 공모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 개발 플랫폼, 차세대 제형 기술, 바이오마커 활용 진단 기술 등 고도화된 기술 수요를 제시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이들 제약사로부터 기술 멘토링과 검증(PoC 등) 기회를 제공받고, 향후 공동 연구개발(R&D)과 글로벌 공동 진출 등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br /><br /> 지원 대상은 바이오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이나 사업 모델(BM)을 보유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따른 창업기업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을 지원하고 성과가 우수한 기업은 민간 투자 유치 기회 등 사업 고도화에 필요한 맞춤형 패키지를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황영호 중기부 기술혁신정책관은 “바이오 산업은 초기 R&D와 GLP(비임상시험 관리기준) 비임상, IND(임상시험계획 승인) 승인** 단계까지 막대한 자금과 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대기업의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유연한 혁신성을 결합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바이오 챌린지가 국내 우수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의 가교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br /><br /> 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2026년 6월 11일부터 7월 1일 16시까지 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중기부 공식 누리집에 게시된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 모두의 챌린지 바이오’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4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산업]]></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산업]]></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2'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4244-3339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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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재정경제부,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 개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0329-724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정경제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재정경제부는6월 10일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월 7일 개최된 긴급 시장안정점검회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특히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는 불법 외환거래 조사 현황 및 계획’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br /> <br />  관세청은 올해 1월부터 고환율을 틈탄 불법 외환거래에 대한 외환검사를 진행 중이다. 최근 5년간 무역·외환거래 규모가 큰 기업 중 신고된 수출입 금액과 실제 지급·수령된 무역대금 간 편차가 큰 기업을 주요 검사 대상군으로 선정했다. 올해 5월 기준으로 38개사에 대한 외환검사가 완료됐으며, 약 4,154억원 규모의 불법외환거래를 적발했다.<br /><br />  국가정보원은 최근 고객사 자금을 무역대금으로 위장해 해외로 외화를 반출하고, 현지에서 매수한 가상자산을 한국으로 들여와 이를 원화로 현금화한 업체를 적발했다. 범정부 대응반은 해당 업체의 해외 자산은닉 및 무역 송장 위조 여부 등을 집중 규명해나갈 예정이다.<br /><br />  대응반은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외환시장을 교란하는 불법외환거래 조사를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➊기업들의 불법적인 수입대금 조기 지급 및 수출대금 수령 지연, ➋변칙 무역결제, ➌재산해외도피 행위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적발시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br /><br />    ➊ 해외에 지급해야 할 수입대금을 별도 신고 없이 과도하게 미리 지급하거나, 해외로부터 수취해야 할 수출대금이 있음에도 허위거래를 통해 그 회수를 회피하는 행위<br /><br />    ➋ 은행을 통한 지급·영수 대신, 환치기·가상자산 등 대체수단을 통한 무역대금 결제로 달러 유동성 공급을 저해하는 행위<br /><br />    ➌ 수출가격을 실제보다 저가로 신고하여 부당하게 차액을 해외에 유보하거나,  수입가격을 고가로 신고하여 부당하게 많은 외화를 해외에 유출하는 행위<br /> <br />  아울러 올해 1.15일 출범 당시 올해 상반기까지 운영할 계획이었던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을 상시화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의미 있는 성과의 지속적인 창출 및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는 불법외환거래 차단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0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산업]]></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산업]]></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25'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329-72472.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329-72472.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한국고용정보원, 2026 대한민국 고졸인재 채용엑스포'에서 맞춤형 고용서비스 선보여]]></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5004-242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고졸인재채용엑스포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킨텍스 제 2전시장 6홀(경기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고졸인재 채용엑스포｣에 참여해 청년을 위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통합 홍보 및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br /><br />한국경제신문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학생, 학부모, 취업담당교사 등 3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구인기업 및 공공기관 약 150개 사 170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br /><br />한국고용정보원은 이번 행사에서 기관의 주요 사업을 한 자리에 모아 제공함으로써 고졸 인재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디지털 기반의 선진 고용서비스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br /><br />우선, 인공지능(AI) 기반의 고용정보 시스템인 ‘고용24’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이 현장에서 ‘고용24’에 회원가입을 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인 ‘잡케어’ 등을 체험하면, 기관 캐릭터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 재미와 친숙함을 더할 예정이다.<br /><br />또한, 구직자들의 자기 이해와 진로탐색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자신의 흥미, 적성, 가치, 성격 등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고용24 직업심리검사를 소개하고, 직업흥미탐색검사에 참여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흥미를 발견할 기회를 제공한다.<br /><br /> 이와 더불어,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다양한 청년정책을 안내한다. 특히 ‘온통청년’ 소속 전문 상담사가 상주하여 1:1 진로⦁취업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고졸 구직자들이 겪는 막연함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br /><br /> 이창수 원장은 “이번 엑스포가 한국고용정보원 고졸 인재들에게 디지털  고용서비스와 현장 밀착형 상담을 제공하여 그들의 진로 고민을 실질적 으로 해결해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청년들이 인공지능(AI) 기반의 ‘고용24’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든든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관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5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산업]]></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산업]]></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96'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5004-2421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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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림청, 충북 청주에서 만나는 오감만족 국산 목재··· '2026 목재문화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1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0043-3210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목재문화페스티벌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산림청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충청북도 청주시 생명누리공원에서 ‘제14회 목재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국산목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목재문화페스티벌은 목재 이용이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는 친환경 활동이라는 긍정인식 확산을 위해 매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이번 행사에서는 국산목재의 친환경성과 우수성을 모든 연령대에서 쉽고 재밌게 경험할 수 있도록 목재제품 만들기, 나무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br /> 행사 첫날에는 시민들이 작성한 목재 사랑 메시지를 하나의 퍼즐로 완성하는 ‘국산목재 사랑 공동선언’ 행사가 열린다. 또한 국산목재를 활용한 ‘나만의 목재 자동차 만들기’와 ‘도전! 우든벨’ 목재 상식 퀴즈 대회가 열려 목재와 친숙해지며 ‘탄소중립=목재이용’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br /><br /> 둘째 날에는 목재 식기와 지역 특산품 및 임산물을 활용한 창작요리 대회 ‘아빠의 밥상’을 비롯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패밀리 월드컵’, 국산목재의 강도와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는 ‘나무왕 선발대회’가 개최된다.<br /><br />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목재를 이용하는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국민들이 국산목재의 환경적 가치와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목재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0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산업]]></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산업]]></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505'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043-3210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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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새만금개발청, '스마트테크코리아 2026' 참가 미래 첨단산업 투자유치에 &quot;총력&quot;]]></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3253-952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새만금개발청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새만금개발청은 6월 10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코리아 2026’에 참가하여 대대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br /><br /> 이번 전시 행사 중 하나인 ‘로봇테크쇼’가 열리는 코엑스 C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으로서 새만금 입지의 우수성을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br /><br /> 새만금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과 약 9조 원 규모의 투자 협약 이후, 첨단산업 생태계의 중심지로서 관련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br /><br /> 새만금개발청은 이러한 투자유치 성과와 높은 산업계의 관심을 동력 삼아 새만금 산단에 투자 관심이 있는 로봇 및 첨단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1:1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br /><br />또한, 홍보관을 찾은 참관객을 대상으로 ‘새만금 산단 투자·입지·수요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토대로 수요자 맞춤형 투자 환경 조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br /><br />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새만금 투자 발표와 이에 대해 범정부 지원책이 마련되고 있는 시점이어서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라면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기업의 투자와 관련 산업 생태계의 조기 조성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3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산업]]></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산업]]></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71'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3253-95255.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3253-95255.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유망산업의 기업 현직자 멘토링·직무교육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에 온라인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8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5245-930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개요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청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과 경력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을 운영한다.<br /><br /> ‘청년미래플러스’는 청년의 구직 단계부터 재직 중 직장 적응과 경력 설계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수요가 높은 기업 현직자 멘토링 및 직무교육 등 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br /><br /> 올해는 2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전파진흥협회)와 5개 사업주단체(△벤처기업협회 △청주상공회의소 △광주경영자총협회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부산경영자총협회)등 총 7개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다.<br /><br />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운영기관별 누리집[붙임]에서 프로그램 내용 확인부터 신청까지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br /><br /> 올해 사업은 11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5,4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특히 방송·통신기술 및 문화콘텐츠 분야의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구직자 과정에만 벌써 550명이 참여 신청하는 등 청년층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지난해 사업에 참여했던 청년은 “기업 설명회에서 만난 면접관을 실제 면접장에서 다시 만나 긴장을 풀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고 피드백을 받았던 경험이 취업에 가장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말했다.<br /><br />  또 다른 참여자 역시 “멘토링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현업 종사자들과 실무 고민을 나누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라며,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경력개발과 성장을 이어가고 있었다.<br /><br /> 박상철 이사장 직무대행은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이 많은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출과 경력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5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산업]]></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산업]]></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96'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5245-9303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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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황종우 해수부 장관, 크루즈 관광객 맞이 부산항 준비상황 점검]]></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1423-667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양수산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10일 부산항 북항 크루즈터미널을 방문하여 크루즈 관광객 이동동선과 터미널 주요시설을 점검하고, 크루즈 선사 관계자와 부산항 기항 확대 및 관광객 편의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번 현장점검은 부산항 크루즈 입항이 크게 증가하고 특히 대형 크루즈선 기항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급증하는 크루즈 관광객을 안정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현장의 준비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황 장관은 북항크루즈터미널 주차장, 대합실, 부두 등을 차례로 살펴보며 관광객 이동 동선, 대기공간 혼잡도, 보안검색 장비 및 출입국 심사시설 운영상황을 점검했다.<br /><br />  이어 황 장관은 부산항에 입항한 로열캐리비안의 대형 크루즈선 ‘스펙트럼 오브 더 씨즈호’에 승선하여 선내 보안관리 체계와 탑승자 출입관리 시스템을 확인하고, 선장 및 선사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부산항 기항 확대 가능성, 관광객 이용편의 개선사항과 선사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br /><br />  황 장관은 “크루즈 관광은 항만, 물류,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해양관광산업”이라며, “부산항을 찾는 관광객이 터미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중심으로 수용태세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1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1'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1423-6675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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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행정안전부, 화물열차 탈선으로 유류 누출·폭발 사고 올해 두 번째 레디 코리아 훈련 실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1139-609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행정안전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행정안전부는 6월 10일, 25개 관계기관 합동으로 올해 두 번째 ‘레디 코리아(READY Korea) 훈련’을 실시했다.<br /><br /> ‘레디 코리아 훈련’은 기후 위기나 도시 기반 시설 노후화 등 잠재 위험으로 발생하는 대형·복합 재난에 대비해, 민·관이 함께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훈련이다.<br /><br /> 이번 훈련은 화물열차 탈선으로 인해 수송 중이던 항공유가 폭발하면서 대규모 사상자와 환경오염이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다. 특히, 훈련 장소를 매월 1,250만여 리터의 항공유가 통과하는 부강역 인근으로 설정해 철도, 위험물, 환경 분야의 통합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br /> 훈련은 철로에 토사가 유입되고, 이로 인해 항공유를 적재한 화물열차가 탈선하면서 시작됐다. 탈선으로 인한 충격으로 항공유 135톤이 선로와 배수로를 따라 누출됐다. 사고 직후, 기관사 신고로 119와 관계기관에 상황이 전파됐고, 한국철도공사 초기대응팀과 소방·경찰 선착대가 도착해 현장 수습에 나섰다.<br /><br /> 행정안전부는 사고 상황을 접수한 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대응 방향을 결정하고, 사고 장소로 현장상황관리관을 급파했다. 세종시는 긴급재난문자 발송과 함께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준비하며 초기 대응에 나섰다.<br /> <br /> 현장에서 누출된 유류 증기가 폭발하며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자, 행정안전부는 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재난관리주관기관인 국토교통부는 현장의 신속한 수습을 위해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가동했다.<br /><br /> 소방은 대응 단계를 상향해 화재진압과 폭발 확산 방지를, 경찰은 현장 통제와 주민 대피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 세종보건소는 현장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해 환자 분류와 병원 이송을 진행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화학물질안전원은 유류 확산 차단과 함께 폭발 위험반경과 환경오염 분석을 실시했다.<br /><br /> 정부의 총력 대응을 통해 사고 수습 및 복구 단계 들어섰다. 한국철도공사는 대체 교통수단을 확보하며, 대형 기중기·굴착기 등 장비를 총동원해 선로 복구를 준비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세종시와 협력해 주변 오염물 회수와 토양·수질 복원 등 환경오염 확산 방지 대책을 실시했다. 이 외에도 자원봉사단체, 국가재난관리물류기업 등이 참여해 사고 수습을 위해 힘을 보탰다.<br /><br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재난의 양상이 복잡하고 여러 위험 요인이 얽혀 있는 복합재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정부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기반으로, 어떠한 재난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1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8'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1139-60955.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1139-60955.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쪽방촌 방문, &quot;안전하고 시원한 여름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quot;]]></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2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4124-416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건복지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6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창신동 쪽방상담소’를 방문하여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일선 현장에서 애쓰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 /><br />  창신동 쪽방상담소는 2003년 개소하여, 종로구 근처 쪽방주민들에게 고충상담, 물품지원, 의료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시설이다. 창신동 쪽방촌에는 약 180명 주민이 한 평 남짓 쪽방에 거주하고 있다. <br /><br />   정부는 지난 6월 3일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시행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대표적 여름철 취약계층인 쪽방주민들에 대한 보호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설 종사자 등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이루어졌다.<br /><br />  먼저 정은경 장관은 창신동 쪽방상담소 ‘온기창고’를 방문하여 선풍기, 얼음물 등 냉방용품 지원 상황을 점검하고, 쪽방촌으로 이동하여 쪽방 내 공용에어컨 설치 및 가동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여름철 무더위와 집중 호우 등에 대한 대비가 적절하게 됐는지 점검하기 위해 쪽방주민의 주거환경을 꼼꼼하게 살폈다.<br /><br />   이어 30년 이상 쪽방에서 홀로 거주 중인 어르신을 방문하여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 속에서 생활하시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br /><br />  이후에는 창신동 쪽방상담소를 방문하여, 쪽방주민 대상 안부 확인 및 방문 건강관리 상황과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았다. 또한, 종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일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쪽방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종사자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격려했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정부는 지방정부와 적극 협력하여, 지난 주 발표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쪽방주민 분들이 이번 여름을 시원하고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4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4'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4124-4167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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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해체공사 안전관리 TF 기관장 회의 주재]]></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4553-7357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6월 10일 오후 서울(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민관합동 해체공사 안전관리 TF｣ 참여기관장들과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SOC 해체공사에 대한 안전관리 제도 점검과 시스템 재정립을 추진하기로 했다.<br /><br />｢민관합동 해체공사 안전관리 TF｣는 지난 5월 26일에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 철거공사 붕괴사고에 대한 원인조사와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위한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가 구성(5.28, 4개월, 필요 시 연장)되어 운영 중인 가운데,<br /><br />관련 산업계·학계의 SOC 해체공사에 대한 안전관리 제도 개선 의견에 따라 기존 제도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보완책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br /><br /> 이날 합동회의에는 참여기관 대표자인 국토안전관리원 박창근 원장,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선규 원장, 대한토목학회 한승헌 회장, 한국건설안전학회 이용수 부회장,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박종면 회장,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김종흔 회장 등이 참석했다.<br /><br /> 김 차관은 “작년 11월 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울산 화력발전소 해체공사 붕괴사고에 이어 지난 달 또 한 차례 해체공사 인명사고가 발생하면서 산업계·학계에서 SOC 해체공사 안전관리 제도 개편의 필요성이 제기됐다”면서, “인프라 전문 기관·학계 역량이 결집된 TF를 통해 설계·시공·감리 등 해체공사의 전 주기에 걸쳐 현행 SOC 해체공사 안전관리 제도의 수준을 한 차원 높이는 시스템 개편을 검토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관계기관의 전문적이고 책임 있는 의견 개진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br /><br /> 참석자들은 TF 운영방안, SOC 해체공사 안전관리 제도 개선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TF 운영과정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끝으로, 김 차관은 “서울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에 대해서는 사조위의 철저한 사고원인 규명과 함께 정부 차원의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br /><br />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4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1'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4553-7357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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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방부장관, 해군 정예장교 양성의 산실 해사 방문]]></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0543-807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방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10일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해 교수, 훈육관, 사관생도들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미래 첨단과학기술 및 해양작전 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정예 해군장교 양성 및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3군 사관학교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해사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고, 학령인구 감소와 안보 환경 변화에 발맞춰 미래 해군장교 양성 방향 및 사관학교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관학교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국군사관학교 창설 추진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도 폭넓게 수렴했다.<br /><br /> 교직원과 생도들은 “사관학교 통합 과정에서 해군의 정체성과 해양전문성이 온전히 보장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비롯해 “AI·과학기술 분야 우수교수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돼야 한다.” 등 사관학교의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언을 했습니다. 안규백 장관은 이를 면밀하게 청취하고 향후 정책 검토 과정에서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br /><br /> 간담회에서 안규백 장관은 “국군사관학교 창설 논의는 각 군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미래전장을 주도할 첨단과학기술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국방 교육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말하며, “핵추진잠수함 사업을 비롯한 첨단 해군력 건설의 새 역사를 함께할 인재를 길러내는 해사의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한 만큼, 교육 여건 조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국방부는 해군사관학교 방문에 이어 공군사관학교도 방문할 예정이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검토해 향후 사관학교 발전방안에 충실히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0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3'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543-8073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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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방부, 핵추진잠수함 범정부협의체(TF) 2차 전체회의 개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0906-163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방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국방부는 6월 10일 '핵추진잠수함 범정부협의체(TF)'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br /><br /> 회의는 '핵추진잠수함 범정부협의체(TF)'관계부처·기관 소속 실·국장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부 별관 회의실에서 진행됐다.<br /><br />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제1차 핵추진잠수함 범정부협의체(TF) 전체회의’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전체회의로, 그동안 관계부처·기관이 협의를 통해 추진해 온 주요 과업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회의 참석자들은 지난 5월 26일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에 따른 핵심 과업 추진의 가속화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아울러 핵추진잠수함 사업이 외교, 원자력 안전, 산업·기술, 재정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적 노력이 요구되는 범정부적 국가전략사업이라는 데 공감하고, 관계부처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이번 회의에서는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주요 내용 및 향후 입법추진 방향, ▵핵추진잠수함용 원자력안전규제체계 정립 방안, ▵핵비확산 관련 국제원자력기구(IAEA) 협의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br /><br /> 특히,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관련해서는 오늘 논의 결과를 토대로 입법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br /><br />  국방부는 ’27년까지 핵추진잠수함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도적·정책적 기반을 완비한다는 목표 아래,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핵심 과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3'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906-1635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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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방부, 국군방첩사령부 해체 및 기능 개편(안) 발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0833-664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방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26년 6월 10일 오후,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국군방첩사령부 해체 및 기능 개편(안)을 발표했다.<br /><br /> 안규백 장관은 “방첩사 개편안은 단순히 조직개편이나 기능 조정을 넘어 우리 군의 정보기관이 다시는 정치에 개입할 수 없도록 조직과 임무를 재구조화하는, ‘국민의 군대 건설’ 의 역사적인 분수령이 될 것”이라 밝혔다.<br /><br /> 국방부의 방첩사 해체 및 기능 개편(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br /><br /> 먼저, 방첩사령부는 해체하고 방첩·보안·안보수사 기능을 분산한다. <br /><br /> 권력기관화 수단인 동향조사·인사첩보·세평수집 기능과 정보기관의 고유 업무가 아닌 불법·비리 정보수집 등 권력형 임무·기능은 폐지한다.<br /><br /> 방첩·방산 관련 정보활동과 방산·사이버보안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국방방첩본부’를 창설한다.<br /><br />군단급 이상의 중앙보안감사 및 보안사고 조사 등의 군내 보안업무를 수행하는 ‘국방보안지원단’을 창설한다. <br /><br />안보수사 기능과 계엄 시 합동수사권은 ‘국방부조사본부’로 이관한다.<br /><br /> 다음으로, 신설되는 국방방첩본부의 내부 감찰기능을 강화하고 국회·국방부에 의한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여 군 방첩기관의 권력기관화를 예방한다.<br /><br /> 신설되는 방첩본부 감찰실장 직위에 외부 고위감사 공무원을 임명하여 방첩정보 활동간 투명성을 제고한다.<br /><br /> 국방부 본부에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방첩·정보·보안 기관들에 대한 지휘·감독을 강화한다.<br /><br />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준법감찰위원회’를 장관 직속으로 설치하여 외부 감시기능을 강화한다.<br /><br /> 방첩정보활동 기본지침을 수립하여 국회에 정기적으로 보고하며, 국회 상임위원회 요청 시 주요 업무를 국회에 보고한다.<br /><br />방첩활동의 범위 및 불법 활동에 대한 처벌 규정을 명시한 ‘(가칭)군 방첩부대원의 직무수행법’ 제정을 추진한다.<br /><br /> 마지막으로 과감한 인적쇄신을 위해 방첩사의 폐쇄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를 탈피한다.<br /><br /> 12·3 계엄 관여자 및 각종 비위자는 배제하고 엄격한 검증을 통해 정치적 중립성과 직무역량을 갖춘 인원으로 선발한다.<br /><br />방첩 전문직위 외 사이버보안·방산 직위 등의 분야는 군내 전문인력을 선발하여 ‘적소적재’에 배치한다.<br /><br /> 방첩사의 폐쇄적인 인사운영시스템을 전군 공통시스템으로 통합관리 함으로써 인사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한다.<br /><br /> 안규백 장관은 방첩사 개편안 보고를 마무리하면서, “과거의 뼈아픈 역사적 교훈을 성찰하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방첩조직과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앞으로 국방부는 이번 개편안을 바탕으로 창설 준비를 진행할 예정이며, 관련 부대령 제·개정이 완료되는 7월 말 창설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0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3'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0833-6647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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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행정안전부,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 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현황 점검]]></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91512-647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행정안전부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행정안전부는 6월 10일 김민재 차관이 광주광역시를 방문하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서점 대표들과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자치법규부터 정보시스템까지, 시민 불편 없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 준비<br /><br /> 먼저, 김민재 차관은 광주광역시청을 방문하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추진 현황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지난 3월 5일 특별법이 통과된 이후 쉼 없이 통합업무를 추진해 온 실무준비단 등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치법규, 조직·인사·예산결산 등 행정 체계와 정보시스템, 공인·공부 등 분야별 출범 준비 현황과 남은 기간 추진할 과제들을 면밀히 점검했다.<br /><br /> 특히 김 차관은 정보시스템 통합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지되는 대민서비스는 사전 홍보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br /><br /> 김 차관은 “이번 통합은 행정구역을 하나로 합치는 차원을 넘어 ‘5극 3특’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여,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방 주도 성장을 여는 새로운 전환점”이라며, “국민적 관심과 기대가 높은 만큼 통합특별시의 원활한 출범을 위해 전남·광주·행안부가 긴밀히 협력하여 남은 기간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br /> <br />'' 지역거점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 공공 도서 구매 참여 기반 넓힌다<br /><br /> 이어 김 차관은 광주광역시 동구에 있는 지역 서점인 “동명책방 꽃이 피다”를 방문해 지역 서점 대표들과 제도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서점의 수와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현실에서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역 서점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가 지역 서점 또는 지역서점협동조합에서 도서를 구매하는 경우 수의계약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의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이날 입법예고했다. 이번 제도 개선은 지방정부의 공공 도서 구매 과정에서 지역 서점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려는 조치다.<br /><br /> 이날 간담회에서 김 차관은 직접 서점을 둘러보고 도서를 구매하며, 제도 시행에 앞서 지역 서점의 운영 여건과 공공 도서 구매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r /><br /> 김민재 차관은 “지역 서점은 주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지역 문화공간”이라고 강조하며, “현장의 의견을 제도 개선 과정에 충실히 반영해 지역 서점의 공공 도서 구매 참여 기반을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9:1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8'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1512-64749.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91512-64749.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방미통위 - 과기정통부 정책협의회' 출범]]></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4824-689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0일 양 부처 정책협의회의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안전하고 혁신적인 AI·미디어 생태계를 공동 구축하기 위한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 /><br /> ‘방미통위-과기정통부 정책협의회’는 AI 시대 미디어·디지털 분야의 환경 변화에 대응해 AI·미디어·디지털 플랫폼 산업 혁신과 이용자 보호 등 양 기관 간 정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됐다.<br /><br /> 차관급으로 개최된 오늘 회의에서 양 기관은 AI, 미디어·OTT, 디지털 규제·이용자 보호 등 3가지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정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했다.<br /><br /> ① (AI) 국가대표 AI 모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데이터 공유 협력을 강화하고, 방송 AX 확산을 함께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구체적으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모니터링 데이터 등을 과기정통부가 추진중인‘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정예팀에 AI 학습용으로 제공하고, 방미통위가 ’25년 구축한 ‘방송영상 AI 학습용 데이터’ 중 일부를 과기정통부가 운영중인‘AI 허브(aihub.or.kr)’ 등에 제공·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② (미디어·OTT) K-FAST 생태계 구축과 국내 OTT 산업의 글로벌 주도권 확보를 위한 발판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br /> <br /> 우선 과기정통부에서 작년에 출범한 ‘글로벌 K-FAST 얼라이언스’에 방미통위가 참여하고, 양 기관이 OTT·FAST 관련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한편, 기존 행사들도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br /><br /> 향후 미디어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한 미디어발전위원회 설치 등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③ (디지털 규제·이용자 보호) 플랫폼·AI 서비스 확산과 증가하는 사이버 침해사고에 대응해 이용자를 더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양 기관은 AI로 우리 사회가 급변하는 가운데 관계 부처인 양 기관의 원활한 정책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만큼, 향후에도 차관급 정책협의를 반기별로 개최하고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현안 등이 발생하는 경우 실무협의회를 수시로 개최해 이재명 정부의 AI·미디어 분야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방미통위 고민수 상임위원은 “AI와 플랫폼 기술 발전이 우리 사회에 기회와 과제를 동시에 안겨주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민 기대에 부응하는 정책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과기정통부 류제명 2차관은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ICT라는 지붕 아래 한 가족인 두 부처가 모인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면서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양 부처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4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1'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4824-6899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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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릉 디지털 관광 캐릭터 프렌즈 AI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2713-816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모전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김상용 기자]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지난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설문조사를 실시해 약 3,832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자문위원회’전문가 평가를 거쳐, 캐릭터 개발 방향을 도출했다.<br /><br /> 다각적 검토 끝에, 새 캐릭터는 강릉의 상징물인 호랑이를 모티브로 개발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호랑이는 예로부터 강릉사람의 늠름한 기상을 상징해 온 동물로, 백두대간 대관령을 품은 강릉의 자연·역사 정서와도 깊이 맞닿아 있다.<br /><br /> 캐릭터의 서사·이름·디자인은 현재 EBS에서 개발이 진행 중이며,‘강릉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완성도를 높인 후 공개할 예정이다. <br /><br /> 한편, 강릉관광개발공사와 EBS는 강릉의 디지털 관광 캐릭터를 추가로 발굴하기 위해 '강릉 디지털 관광 캐릭터 프렌즈 AI 활용 공모전'을 개최했다.<br /><br /> 공모전의 취지는 강릉을 누비며 지역의 매력과 이야기를 전할 새로운 캐릭터를 AI 기술을 활용해 발굴하는 것이다. 참가자는 단순한 캐릭터 디자인을 넘어, 캐릭터 기획안과 강릉의 문화·관광 자원을 녹여낸 스토리 콘텐츠를 함께 제안해야 한다. <br /><br /> 또한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을 활용해 전문 창작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관 주도형이 아닌, 시민과 창작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관광 캐릭터 개발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 공모 접수는 6월 5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공모 요강과 접수 방법은 강릉관광개발공사 및 EB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수상작은 전문가 검토를 거쳐 향후 강릉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캐릭터 사업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br /><br />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시민 3,832명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발 중인 호랑이 모티브 캐릭터와 AI 활용 공모전을 통해 발굴될 신규 캐릭터가 강릉 관광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시민과 창작자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강릉 관광의 새로운 매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27:00</pubDate>
	   <section>sc127</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여행]]></section2>
	   <author><![CDATA[김상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여행]]></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16'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2713-816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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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3차 역량강화 교육 실시]]></title>
       <link>https://xn--vg1bj3mnoh38o.com/18471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0181545-802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3차 역량강화 교육. </p></td></tr></tbody></table> <br>[뉴스메타=신용진 기자] 제주시는 6월 10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3차 역량강화 교육’를 실시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올해 3월부터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지원하고, 읍면동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특히 이날 교육은 지난 6월 4일 신규 발령된 직원들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br /><br />교육 내용은 통합돌봄정책의 이해, 행복e음 시스템 활용, 연계사업 안내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br /><br /> 제주시는 읍면동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나는 통합돌봄의 최일선인 만큼,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안진숙 통합돌봄과장은 “신규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빠르게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읍면동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6-10 18:15:00</pubDate>
	   <section>sc127</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신용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복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4' url='http://www.xn--vg1bj3mnoh38o.com/data/newsilbo_com/mainimages/202606/20260610181545-8026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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